여자 친구들이 여행지에서 재회하는 모습을 그린 레즈비언 작품. 어릴 적 소꿉친구였지만 떨어져 지냈던 아야와 에리가 온천 여행에서 오랜만에 만나고, 온천에서의 고백과 키스를 시작으로 방 안에서 본격적인 동성애 관계로 발전한다. 서로 핥고 전기 마사지기로 자극하는 등 점차 관계를 깊게 해 가는 두 사람의 모습을 담았다.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