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네토라레 욕망을 두고 갈등하는 기혼 여성이 스와핑 동호회의 기획에 참여하는 작품이다. 수치심과 배덕감 사이에서 흔들리면서도 애무의 쾌감에 몸이 반응한다. 결박되고 눈이 가려진 상태에서는 거부감이 옅어지고, 점차 감도가 높아지는 모습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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