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테라피스트가 여배우 3명에게 여성 전용 업소의 일반 시술을 하는 다큐멘터리 기획. 상담부터 마사지까지 60분 코스로, 여성의 몸을 잘 아는 테라피스트의 진심 어린 손길이 여배우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생하게 기록한다. 여배우들의 꾸밈없는 반응과 테크닉 습득 과정이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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