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와 엉덩이 차이가 30cm 이상이라는 엄격한 기준을 둔 촬영 스튜디오의 점장이 그 조건을 충족한 모델에게 신체 치수 측정부터 시작해 변태적인 행위를 벌이는 작품. 엉덩이 페티시를 향한 집념이 담긴, 잘록한 허리에서 이어지는 완벽한 엉덩이 라인에 대한 집착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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