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라는 지위를 악용해 입원 중인 소녀들에게 저지르는 외설 행위를 그린 작품. 치료를 명목으로 한 강압적 행위가 반복되는 가운데, 여러 피해자가 어른들의 욕망에 휘둘린다. 도덕성을 잃은 의사들이 저지른 금단의 범행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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