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장했을 때의 미모와 여장했을 때의 페로몬을 겸비한 출연자가 화장할 때부터 흥분한 채 촬영에 임한다. 요염한 표정과 유연한 몸으로 차례로 흐트러지는 모습을 담았다. 감독에게 “내연녀로 삼아도 질리지 않을 몸”이라는 평을 받은 묘한 매력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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