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하고 흰 피부의 민감한 여친이 가족 여행에 혼자 남은 틈을 타 위로하려다, 마음을 열지 않는 태도에 화가 나 선의에 감사하는 법을 가르치려 든다. 말로 교묘히 이끌리는 가운데 점차 쾌락에 몸을 맡기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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