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사무소의 아이돌이 카메라맨과 촬영하던 중 의식을 잃은 상태에서 피해를 입는다. 후배를 지키려는 선의에서 내린 선택이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렸다. SNS 시대에도 증거 없이는 고발할 수 없는 피해자의 무력감과 가해자의 오만함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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