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지시에 따라 생판 남에게 몸을 맡기는 기혼 여성들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작품. 타인에게 보이는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흔들리는 아마추어 기혼 여성들의 모습을 오랜 시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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