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흰 어머니와 햇볕에 그을린 딸이 복면을 쓴 집단의 침입을 받아 24시간 동안 여러 남성에게 감금당하고 폭행당한다. 어머니 앞에서 딸을, 딸 앞에서 어머니를 해치는 등 심리적 학대가 동반된 능욕이 이어진다. 끝없는 질내사정으로 모녀의 몸과 마음이 무너져 가는 모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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