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만한 가슴이 오르내리는 한밤중, 남자가 저항할 수 없는 여성의 몸에 다가간다.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가슴을 주무르고 핥자, 이윽고 몸만 반응하며 흥분하고 젖어 든다. 새벽까지 이어지는 무의식중의 신체 변화와 억누를 수 없는 관능을 그린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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