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라는 지위를 이용해 거유 환자들을 진찰한다는 명목으로 희롱하는 작품. 진찰을 받으러 잇따라 찾아온 환자들은 의사의 손길로 검사를 받으며 당황하면서도 몸을 맡긴다. 완벽한 진찰 기술과 교묘한 말솜씨에 환자들이 자연스레 신음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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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城奈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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