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여동생이 곁에 있는 여자친구에게 들키지 않도록 바이노럴 녹음으로 음란한 말을 계속 속삭이는 작품. 부엌과 텐트, 차고 등 여러 장소에서 몰래 만나는 장면을 담았으며, 양쪽 귀로 들려오는 음란한 속삭임이 사정을 유도한다. 이어폰으로 감상하기를 권하는 바이노럴 음성 특화 콘텐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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