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무심코 팬티를 보여 주는 소녀. 브래지어를 하지 않은 채 자신의 몸이 발달한 줄도 모르고 천진한 미소로 대한다. 본인도 모르게 만들어 내는 도발적인 상황과 아직 성장 중인 몸의 대비를 그린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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