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시설을 갖춘 여자 교도소의 격리 병동을 무대로 한 작품. 수감자들은 신체검사부터 일상생활까지 간수와 의료 종사자에게 성폭행과 굴욕적인 지배를 당한다. 인권을 빼앗긴 수감자들이 의학 연구 대상은 물론 그 이상의 용도로 이용되는 상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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