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택의 전속 메이드가 주인과 단둘이 여관에 묵는다. 오일을 바르고 과감한 메이드복을 입은 채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시간을 보낸다. 주인의 요구에 따르며 여러 차례 질내사정당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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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花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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