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IT 기업 사장과 비서의 섹스 테이프가 도착하면서 시작되는 기획. 발신자를 만나려던 취재팀은 지적이면서도 과감한 면을 지닌 비서와 관계를 맺게 된다. 고화질 영상으로 펼쳐지는 음란한 전개가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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