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조직 관계자에게 취재를 받고 실제 버스 안 범행 현장에 잠입한다. 여대생이 타는 버스에서 집단으로 벌어지는 민폐 행위의 실태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기록한 작품이다. 몰래 촬영한 생생한 영상과 질내사정 장면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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