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에게 ‘촌스럽다’는 말을 들은 가정교사가 학생의 취향을 알아내 갸루로 변신한다. 부끄러워하면서도 그 모습에 학생의 관심이 쏠리고, 수업 중 질내사정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다큐멘터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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