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보충 수업으로 단둘이 남은 선생님과 학생. 날마다 가까워지면서 넘어서는 안 될 선을 넘고 금단의 관계가 시작된다.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끝나지 않는 관계지만, 졸업이 다가온다. 현역 여교사의 은밀한 일상을 밀회 촬영으로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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