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교실에서 시작되는 학원물 시추에이션 VR. 낙제점 벌칙이라는 명목으로 교복 차림 그대로 지시봉에 찔리고, 치마 속을 들여다보이는 등 점차 수위가 높아진다. 복도에서 몰래 대화를 나눈 뒤 보건실에서는 백의와 목줄 차림으로 갈아입혀지고, 온몸에 다양한 자극을 받으며 격렬한 벌칙이 이어진다. 바이노럴 음성을 수록한 VR 전용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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