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였던 여대생이 SNS에서 알게 된 남성과 관계를 맺고 처음 느끼는 쾌감을 좇게 된다. 이번에는 ‘성의 전도사’라 불리는 남성이 평범한 섹스로는 맛볼 수 없는 깊은 쾌감을 알려주겠다며 그녀를 방으로 데려간다. 다정하게, 때로는 거칠게 이끄는 남성의 손길에 그녀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쾌감에 차례로 눈뜨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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