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테스크한 표현을 피한 좀비 테마의 판타지 기획. 주인공의 정액이 좀비 바이러스 치료약이라는 설정으로, 이성을 잃은 좀비 상태의 여성 두 명과 질내사정섹스를 한 뒤 의식이 돌아온 후에도 쾌락에 몸을 움직이지 못할 때까지 거듭 질내사정하며 몰아붙인다. 에로 만화 같은 비현실적인 분위기로 그린, 드라마성과 육체적인 볼거리를 겸비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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