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파 여배우가 한계를 뛰어넘는 마니아 취향 조련에 도전한 3시간짜리 의욕작. 얼굴 스타킹, 펠라치오, 구리 가루로 얼굴을 더럽힌 채 결박하기, 얼굴과 온몸에 수치스러운 낙서를 하는 장면 등 페티시즘의 극한을 추구한 농밀한 내용이다. 철저한 고집으로 완성한 이색 기획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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