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은 없다고 내세우는 살롱에서 거유 테라피스트와 협상해 파이즈리와 손 애무 등의 성행위에 이르는 다큐멘터리. 여러 여성과의 관계를 담은 4시간 작품이다. 일반적인 성매매 업소와는 다른 밀고 당기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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