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하면 돌변해 남자의 온몸을 핥아대는 음란한 누나를 그린 작품. 이별을 이야기하는 장면으로 시작해, 술기운에 갑자기 응석을 부리는 모습과 처음 만난 상대와의 관계, 여러 남성과의 관계까지 술에 기대어 거리낌 없이 행동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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