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과의 면접에서 나온 한마디를 계기로 팬 세 명의 집을 방문하게 되는 작품이다. 팬들이 평소 즐겨 쓰는 잠자리와 욕실, 이불 등 각자의 집 곳곳에서 밀착된 관계를 펼친다. 소변을 보는 장면도 포함되어 있으며,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배달 콘텐츠의 매력을 집약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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