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기업에서 혹독한 노동과 파워 괴롭힘에 시달리는 신입 사원 두 사람이 서로에게 마음의 버팀목이 되어 간다. 회사의 부조리가 심해지는 가운데 한계에 이른 두 사람이 삶을 되찾기 위해 내린 선택을 그린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동성 간의 사랑이 구원이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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