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돌아오던 길에 들른 카페에서 만난 여성에게 레즈 성희롱을 당한 주인공. 민감한 몸의 반응을 억누르지 못하고 여성 간 육체관계로 끌려 들어간다. 이윽고 여성 간 쾌감에 몰두해 평범한 관계로는 만족할 수 없게 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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