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유닛 소속인 두 사람이 사진집과 PV 촬영을 위해 남국으로 떠난 허니문을 기록한 다큐멘터리다. 동행한 가혹한 여성 감독의 지도 아래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 연이어 벌어진다. 유닛 활동을 통해 쌓아 온 두 사람의 실제 모습과 유대감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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