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연수에 들어간 신입이 한때 동경하던 선배이자 지금은 교관인 사람과 재회한다. 냉혹하게 변한 선배의 마음속 상처를 헌신적인 사랑으로 치유해 가는 레즈비언 드라마. 진한 키스와 절정으로 이끄는 관계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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