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연공서열 구조에서 비롯된 ‘사내 괴롭힘’을 그린 작품. 신입사원이 무시와 폭언, 모욕 등 단계적인 괴롭힘을 당하고, 이윽고 몸으로 사과하라는 요구까지 받는다. 여성 직원들 사이의 괴롭힘이 심해지고 남성 직원들까지 가담하는 가운데, 땀을 흘리며 도를 넘은 파워 괴롭힘에 노출되는 현실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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