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해’라는 말을 활용해 가정교사와 제자의 사랑을 그린다. 제자의 적극적인 구애에 응하며 금단의 관계로 이어지고, 얼굴 클로즈업 POV로 묘사된다. 몸을 가까이하며 음란한 말로 다가오는 제자와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을 주관 시점으로 담은 작품.
이 작품의 줄거리를 수정 제안해주세요.
이 작품에 대한 AVINVEN 이용자들의 평점 합산의 평균값입니다. 로그인하지 않으시면, 평가를 했더라도, 합산에 제외됩니다.
이 작품은 어땠나요?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인기 작품
댓글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