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중인 여자친구가 불알을 집요하게 애무하는 일상을 그린 작품. 볼을 비비고, 빨아들이고, 핥으며 손으로 애무하는 데다 강압적인 애무, 빨래집게로 괴롭히기, 전기 마사지기고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불알을 만져 댄다.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애무당하는 자극적인 관계 속에서 질내사정에 이르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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