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련사의 명령에 따르는 전속 마조녀가 현관에서 모욕을 당하는 것으로 시작해 하루 종일 조련을 받는다. 전라에 코트만 걸친 채 찾아와 현관에서 몸을 희롱당한 뒤, 방에서는 암캐처럼 네 발로 기어 다니게 되고 구속과 도구를 이용한 가학 행위가 계속된다. 마지막에는 봉사 행위로 조련사를 만족시키는 등 완전한 지배와 굴욕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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