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장과 여장을 한 두 사람이 펼치는 애증극. 깊은 애정의 이면에 있는 질투로 흔들리는 관계를 혀를 얽는 키스 장면과 페니스 밴드, 69 등 다양한 성행위로 표현한다. 체액에 흠뻑 젖어 뒤엉키는 두 사람의 실감 나는 음란한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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