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한 훈련과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성장을 바라는 다섯 여성을 그린 옴니버스 작품. 강압적인 유연성 운동과 근력 운동, 냉수 고문, 폭력적인 벌칙과 설교 등 가혹한 수행으로 이들은 몸과 마음의 한계에 맞닥뜨린다. 대본을 뛰어넘는 눈물과 절망 속에서의 성장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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