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우연히 속옷이 보이는 장면을 목격하는 데서 시작해, 여성이 일부러 다리를 벌려 도발하는 예상 밖의 상황으로 이어진다. 남자의 시선을 알아챈 여성은 가리기는커녕 더 잘 보이도록 몸을 드러내고 씩 웃는다. 대담한 도발을 이기지 못한 남자는 충동적으로 욕망에 몸을 맡기고 만다. 여성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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