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섹스 의존증 치료를 명목으로 하는 특수 정신과를 배경으로, 여의사와 환자가 치료의 틀을 넘어 격렬한 섹스에 빠져드는 작품이다. 환자의 레즈비언 망상을 치료한다는 설정 아래 두 여성이 점차 이성을 잃고 본능대로 뒤엉키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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