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으로 욕구불만을 안게 된 관리인과 남성 불신 탓에 무방비해진 새 입주자. 아파트에서 이웃으로 만난, 마음에 상처를 지닌 두 여자는 친절에서 시작된 관계를 통해 차츰 서로에게 끌리고 육체적인 쾌감으로 나아간다. 서로를 원하는 두 여성의 레즈비언 관계를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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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出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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