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엔의 상금을 노리는 아마추어 여성들이 하이힐을 신고 퀴즈에 도전한다. 정답을 맞히면 상금을 받지만, 틀릴 때마다 다리를 벌리는 발판이 넓어져 다리가 찢어질 듯 벌어진다. 팬티가 보이는 부끄러움을 견디며 퀴즈를 풀 수 있는지 겨루는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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