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기적 같은 야한 해프닝이 잇달아 벌어지는 기획 작품. 계단에서 넘어지는 일, 목욕 장면, 목욕탕 성별을 잘못 들어가는 상황 등 우연이 겹치면서 속옷과 가슴이 연이어 노출된다. 여성들과 뜻밖에 접촉하게 되는 상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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