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상황에서 아마추어 여성을 대상으로 장난을 벌이는 기획 작품. 여학생부터 여동생, 직장인 여성까지 30명이 넘는 피해자가 등장하고, 여관·엘리베이터·병원 등 20곳이 넘는 장소에서 벌어진 장난을 담았다. 장난을 치고 싶은 욕구를 채우기 위한 장편 완전 신작 촬영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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