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버스를 본뜬 기획으로, 구속된 여성이 수영복이나 제복 등 다양한 의상을 입고 승객에게 몸을 맡기는 내용이다. 실제 버스 정류장에서 촬영해 승객과 즉흥적인 장면을 펼친다. 구속과 공개 노출을 결합한 대담한 기획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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