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갑묶음부터 스루가와 질문까지, 다양한 밧줄을 이용한 긴박 장면을 모은 베스트 작품. 수치심과 신체 구속을 통해 지배와 정복, 해방감을 표현한다. 첫 긴박을 다룬 다큐멘터리부터 치욕적인 장면까지, 정신적 욕구와 육체적 쾌락이 교차하는 긴박의 다면성을 영상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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