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계 일족이 대대로 이어 온 뒤틀린 성욕. 수정할 때만 남자를 이용하고 이후에는 처분한다는 광기 어린 규율을 지닌 일족에 체포를 목적으로 단독 잠입한 여성 수사관이 함정에 빠진다. 가주와 사랑하는 딸의 극한 사디즘적 욕망의 먹잇감이 되어 생지옥에 떨어지는 잠입 수사관의 절망과 능욕을 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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