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기사로 위장한 두 사람이 집에 침입해 미인 직장인 여성을 범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작품. 말솜씨로 집 안에 들어오도록 유인당한 여성은 격렬하게 저항하지만 남자의 힘에 속수무책으로 폭력적인 행위의 피해를 입는다. 충격적인 문제작으로 기획된 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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