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심리사가 펼치는 심리 조작으로 피학적 성향을 지닌 여성의 본성을 끌어내는 작품. 저항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점차 쾌감에 이끌려, 결국 제한적인 행위까지 받아들이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심리학적 접근을 통한 지배와 굴복의 관계가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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