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감독이 동성애의 어두운 면을 그린 작품. 사랑을 넘어선 뒤틀린 관계 속에서 구속과 이물 삽입 등 집요한 조련을 통해 겉으로 드러난 아름다움 안에 숨은 인간의 추악함이 드러난다. 심리적 지배와 신체적 학대가 교차하는 영상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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