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그늘에서 고문을 견뎌야 했던 여자 닌자들의 고난을 그린 작품. 골반을 거꾸로 매다는 매달리기와 역새우 매달리기, 목마 고문 등 역사에 기록된 고문을 재현한다. 역사의 그늘에 묻힌 여자들의 영혼을 그린 이야기로, 끝없이 이어지는 생지옥 속 여자 닌자들의 삶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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